베트남에 K-POP 학원은 많습니다.
그런데 데뷔를 시키겠다는 회사는 없습니다.
학원은 실력을 팝니다.
기획사는 인생이 바뀔 가능성을 팝니다.
같은 학생이 학원비는 아까워하지만 연습생 자리에는 줄을 섭니다.
가격 저항이 사라지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슬로건도, 커리큘럼 소개도, 오디션 평가의견서 마지막 버튼도 전부 수강 이야기입니다.
학생이 못 알아듣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말하지 않은 것입니다.
표현을 이렇게 나눈 이유가 있습니다.
「2027년에 데뷔시킨다」는 약속입니다.
못 지키면 그 자체로 타격입니다.
「데뷔를 목표로 지금 선발한다」는 다릅니다.
선발은 우리가 확실히 하는 일이고 데뷔 시점은 목표입니다.
정직하면서 힘은 그대로 남습니다.
데뷔 하나만 걸면 위험합니다.
데뷔는 소수만 되는데 프리미엄 가격은 전원에게 받기 때문입니다.
100명이 등록하면 데뷔조에 들어가는 것은 잘해야 몇 명입니다.
나머지는 비싼 돈을 내고 「나는 안 됐다」로 끝납니다.
돈을 내는 사람과 다니는 사람이 다릅니다.
두 사람에게 같은 말을 하면 둘 다 설득하지 못합니다.
연도가 박힌 계획은 막연한 약속과 다릅니다.
학생이 스스로 계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뷔를 간판에 걸면 곧바로 돌아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누구를 데뷔시켰느냐는 것입니다.
아직 데뷔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증거입니다.
데뷔시킨 사람은 없어도 데뷔시킬 수 있는 회사라는 증거는 이미 우리에게 있습니다.
아래는 이 방향으로 가기로 정해지면 함께 정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지금 답이 없어도 됩니다.